2025년 2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유튜브 뉴스공장 라이브에 출연하여 1203 비상계엄과 당시 본인의 라이브 방송에 대해 언급하자 당일 국회로 달려 온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담을 댓글로 올렸다. 아래는 댓글 전문이다."저도 12.3일 국회를 있었습니다. 자고 있는데 아내가 계엄이라는 뉴스와 이재명 대표의 국회로 와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국회로 향했습니다. 여의도에서 국회로 향하는 지하도로를 경찰이 막고 있었고 인근에 차를 버리고 여의도 공원을 지나 국회로 향했습니다. 여의도 출발할 때 신호등에 몇명이 있었는데 국회로 갈 수록 사이사이에서 시민분들이 늘어나더니 국회의사당 정면 신호등에선 백명 이상이 모이는 감동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국회 가결을 확인하고 2시 넘어서 집으로 향했지만 역사의 현장에 미약하지만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박수쳐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탄핵을 통해 새로운 대한 민국의 성장과 변화를 기대하고 그 맨 앞에 이재명 대표님께 있기를 간절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