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유튜브 뉴스공장 라이브에 출연하여 1203 비상계엄과 당시 본인의 라이브 방송에 대해 언급하자 당일 국회로 달려 온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담을 댓글로 올렸다. 아래는 댓글 전문이다."그날 저녁 남편이 대표님 방송보고 그 길로 친구와 함께 국회로 갔어요. 아마도 가까워서 20분이면 도착했을거 같아요. 막 잠든 두 아이볼에 키스하고 저와 말없이 포옹하고...막을 수 없어서 그저 핫팩하나와 보조배터리 손에 쥐어 보냈지만 어쩌면 다시 못볼수도 큰일이 날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어요. 울 수는 없어서 우스갯소리로 내일 아침에 애들 어린이집 등원은 여보가 시키라며 무사히 오라하며 보냈네요. 두려움에 밤을 꼬박 새며 온갖 뉴스를 돌려보며 남편을 기다렸던 때가 떠오릅니다. 대표님 총수님 건강하세요."